어제 아내가 친구들과 약속이 있었는데 갑자기 취소되면서, 오전에 같이 국민대학교에 있는 '차담'이라는 카페를 다녀왔어요. 11시 도착했는데, 12시 오픈이더라고요. 그런데 바로 옆에 박물관이 있어서 1시간동안 고즈넉하고 고요하게 전통차, 도자기, 한지, 책 등 유물을 감상하며 좋았습니다. 카페 주변으로 한옥으로 된 가옥과 박물관, 조경이 되어 있어서 분위기 너~무 좋았습니다.' 오른쪽이 카페고 왼쪽과 그 뒤로 쫙~ 박물관과 한옥가옥입니다. 분위기 좋아서 날씨좋은 봄과 가을에 너무 좋을거 같애요. 강추합니다.
이녀석카카오